엑셀과 파워포인트는 더욱 제한적이다. 엑셀에서는 데이터 분석, 피벗 테이블, 피벗 차트 기능이 제외되었으며, 테마, 색상, 글꼴, 효과 설정도 사용할 수 없다. 매크로 기능도 지원되지 않는다. 파워포인트에서는 스마트아트, 화면 녹화, 애니메이션 도구 등이 빠져 있다. 비봄이 정리한 전체 기능 목록은 해당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.
또한, 광고도 포함된다. 비봄은 화면 오른쪽에 지속적으로 웹 광고가 표시되며, 몇 시간마다 짧은 동영상 광고가 재생된다고 전했다.
결국 MS는 기존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무료 생산성 도구의 존재를 인식하면서도, 기존 MS오피스 사용자들이 계속 유료 버전을 유지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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